티스토리 뷰

믿음, 소망, 사랑,
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입니다.
- 고린도전서 13:13

"그 중에 제일은 사랑"이라는 뒤엣말 때문에
늘 무관심했던 말이다.

오늘 아침에
'믿음'을 갖자, '사랑'한다는
벗의 말을 보고
'소망'처럼
저 글귀가 떠올랐다.

기뻤다.

종교를 신앙하는 것의 쓸모가
아직은 있다.

 

'여행 같은 일상 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8 30  (0) 2019.08.30
과자종합선물세트  (0) 2019.08.21
지금 내가 하고 싶은 것들  (0) 2019.08.15
도심 속 작은 휴식처, 로우커피스탠드  (0) 2019.08.13
동네골목 우동집, 가타쯔무리  (0) 2019.08.12
댓글